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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알아서 해주세요.’. 작은 디자인 회사를 하고 있는 제게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특별한 능력을 기대하며 이 한마디로 제게 일을 주시지만, ‘내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마음이 가라 앉게 하는 이야기죠.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이해하고 잘 표현하기 위해 오늘도 고함커뮤니케이션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알리고 회사를 알리는 일은 어떤 업무 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당신의 image를 당신보다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함커뮤니케이션이 같이 찾고 있습니다.

Company P.R 

클라이언트의 사보, 소식지를 만드는 일은 단순히 종이에 잉크를 색상에 맞게 인쇄하는 것이 아닌 클라이언트의 이미지를 만든다는 마음을 새긴다는 당신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Creative Image

Presswork Service

당신의 창작물을 남에게 맡긴다는 것이 얼마나 불안한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 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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